내일도 승리 이보희 전소민. 사진 = MBC '내일도 승리' 방송화면 캡처

내일도 승리 이보희 전소민. 사진 = MBC '내일도 승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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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태림 인턴기자] ‘내일도 승리’ 한승리(전소민)가 지영선(이보희)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


21일 오전 방송된 MBC ‘내일도 승리’ 101회에서는 한승리가 서동천(한진희)을 만나기 위해 병원에 왔다 지영선을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지영선은 한승리에게 “네가 왜 회장님을 만나러 오냐”고 쏘아붙였다.


이에 한승리는 “회장님 뵈러 올 수 있지 않냐. 가보겠다”고 말하며 “사모님한테 이런 취급 받을 이유 없다”고 응수했다. 이는 한승리가 이전처럼 지영선에게 당하기만 하지는 않을 것임을 보여주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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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영선이 한승리의 엄마가 저지른 짓에 대해 언급하자, 한승리는 오히려 꼬투리를 잡고 칼 같이 공격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내일도 승리’는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다룬 한 여자의 성장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전소민, 송원근, 최필립, 유호린, 한진희, 이보희, 이응경 출연. 월~금 오전 7시50분에 방송된다.


김태림 인턴기자 taelim12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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