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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용감한형제, 사장님이 되고팠던 이유가…

최종수정 2016.03.12 16:03 기사입력 2016.03.1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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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이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사진= MBC '라이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음악 PD 용감한 형제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과거 용감한형제는 MBC '라디오스타-위대한 탄생 3 멘토 특집'에 출연해 어린 시절 누나를 잃은 안타까운 사연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용감한 형제는 "어렸을 때 작은 누나가 심장판막증으로 세상을 떠났다"며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누나의 사진을 보고 우시던 모습에 가슴이 아팠다. 어렸을 때는 의술로 고쳐지는 거라고는 생각을 못하니까 돈을 많이 버는 사장님이면 다 할 수 있는 줄 알았던 거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어 그는 "외모로 볼 때 많은 사람들이 거칠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실제로는 눈물이 많다. 슬픈 영화를 보면서 울기도 한다"고 말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5분 MBC에서 방송된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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