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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원·달러 환율 1173.3원 마감, 올해 최저치...

최종수정 2018.02.08 16:25 기사입력 2016.03.17 15:38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미국 기준금리 인상 기대감이 약화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1173.3원으로 마감하면서 지난 12월 30일(종가 1172.5원) 이후 석달여만에 1170원대까지 내려왔다. 17일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외환딜러들이 외환업무을 보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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