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동 LG트윈타워에서 모델이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신제품 3종을 소개하고 있다.(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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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봄철 불청객 미세먼지, 황사에 대비한 공기청정기 신제품이 출시됐다.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33,5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32,800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LG유플러스, 장애인의 날 맞아 임직원 인식개선 콘서트 개최 용석우 삼성전자 사장 "中 TV 공세, AI와 라인업 강화로 정면 돌파"(종합) 는 13일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중소형 주거공간 또는 거실에 적합한 대용량 공기청정기(모델명: AS211PAW), 가습 기능을 결합한 가습공기청정기(모델명:AW101UBW), 원형 디자인의 공기청정기(모델명:AS071VAE) 등 3종이다.


모든 제품에는 입자 지름이 1㎛이하인 극 초미세먼지를 감지할 수 있는 PM1.0센서가 적용됐다. 제품 상단 디스플레이는 미세먼지(10㎛ 이하), 초미세먼지(2.5㎛ 이하)는 물론 극초미세먼지(1㎛ 이하) 농도까지 센서로 측정해 숫자로 보여준다. 센서가 감지한 공기 오염도에 따라 풍량을 조절해주는 자동운전 기능도 적용했다.

대용량 공기청정기는 '자동필터청소'기능을 적용해 쉽게 오염될 수 있는 큰 먼지 필터를 자동으로 청소한다. 작동시간 기준 360시간에 한 번씩 솔이 자동으로 회전하여 큰먼지 필터의 먼지를 제거 후 별도의 먼지통에 모아준다.


가습공기청정기는 세균들이 기생하기 어려운 미세한 크기의 수분으로 가습하는 방식으로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만든다. 전용 먼적은 32㎡다.


원형 디자인에 에메랄드 섹상을 적용한 신제품은 침실, 자녀방 등 22㎡ 실내 공간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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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하가는 대용량 공기청정기는 79만원대, 가습공기청정기는 59만원대, 원형 디자인 공기청정기는 29만원대다.


조성진 LG전자 H&A 사업본부장·사장은 "봄 성수기를 겨냥해 신제품 출시와 함께 '퓨리케어'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해 판매 성장세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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