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사진=영화 '슈렉2' 스틸컷

고양이. 사진=영화 '슈렉2'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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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연경 인턴기자] 고양이의 긁기 본능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고양이가 무언가를 긁는 이유는 헌 발톱을 벗고 새 발톱으로 발톱갈이를 하기 위해서다.

이때 고양이가 발톱갈이를 할 수 있도록 나무상자같이 우둘투둘한 면을 가진 물건을 구해 주거나 적당한 굵기의 면으로 된 끈을 마련해 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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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발톱긁개를 마련해 주어도 가구나 벽을 긁는다면 그곳에 은박테이프나 양면테이프를 붙여두면 된다.

또 장난감을 가지고 놀도록 유도하면서 발톱긁개에 익숙해지도록 해주면 발톱긁개의 효과를 알게 돼 다른 곳은 긁지 않게 된다.


노연경 인턴기자 dusrud110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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