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태양의 후예'…시작이 좋다"
[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NEW NEW close 증권정보 160550 KOSDAQ 현재가 1,605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602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아티스트컴퍼니, 스튜디오앤뉴와 드라마 3편 공동제작 계약 체결 [특징주]NEW, 10% 급등…차기작 기대감·넷플릭스 훈풍에 '훨훨' [클릭 e종목]"NEW, 영화 흥행따라 실적변동…단기접근 필요" 에 대해 NEW의 '태양의 후예가' 방영 3회만에 1억뷰를 돌파해 향후가 더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7000원을 유지했다.
김현용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3화 시청률이 닐슨코리아 기준 지난화 대비 7.9% 급등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일반적으로 회당 평균 3500~4000만뷰 이상이면 대박이라는 게 김 연구원의 의견이다. 그는 "과거 '별에서 온 그대'가 9억뷰에 달한 만큼 '태양의 후예'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크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비회원 무료시청이 이제 막 풀린 시점이기 때문에 1억뷰를 돌파한 현시점부터 조회수 증가속도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현재 속도 기준으로 보면 종영시점이 됐을 때 중국 내 예상 누적조회수 5.5~6억뷰는 무난하게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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