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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성화장품 소비 세계 1위…그루밍족 잡아라

최종수정 2016.03.01 10:39 기사입력 2016.03.01 10:39

한국 남성 화장품 시장 약 1조2000억원 규모
매년 10% 안팎의 성장 지속
남성 소비자 잡기 위해 화장품업계 다양한 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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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남성 뷰티 관련 소비가 늘고 있다.

한국 남성 화장품 시장은 약 10억 달러 (1조 2000억원) 규모로, 세계 남성 화장품 시장의 소비 1위 국가다.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남성화장품 시장의 성장률은 2012년 13.1%, 2013년 7.5%, 2014년 7.2% 등으로 매년 10% 안팎의 성장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다.
화장품 업체들은 남성들을 위한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피부관리의 시작은 꼼꼼한 세안이다. 특히 자외선차단제나 BB크림 등을 챙겨 바르는 그루밍족에게는 더욱 세심한 세안이 필요하다. 아모레퍼시픽 맨 에센셜 클렌징 폼은 대나무 수액 성분이 함유돼 있어 보습감이 강화됐다. 여기에 유수분 조절 기능까지 탁월한 남성용 데일리 올인원 클렌징 폼이다. 다공성파우더를 함유해 남성 피부 특유의 피지를 조절하며, 버드나무 껍질 추출물은 불필요한 두꺼운 각질을 제거해 한층 밝아진 피부톤을 만들어준다.

여러 제품을 챙겨 바르기 귀찮은 남성 소비자들은 가볍게 피부 정돈을 마무리 하는 것을 추천한다. 가벼운 제형으로 기초케어를 마쳐야 BB크림을 덧발라도 피부가 답답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모레퍼시픽 맨 에센셜 플루이드는 피부 스트레스 완화해 주는 ‘스킨 안티-파티그’ 플루이드다. 먼지, 땀, 열기 등 외부의 피부 스트레스 요인과 불규칙한 생활습관 및 누적된 피로로 인해 거칠어진 남성 피부에 건강한 활력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구상나무 특유의 상쾌한 향취를 담아 지친 피부의 스트레스를 완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잘 관리 된 그루밍족의 얼굴에도 홍조, 여드름, 다크서클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럴 땐 톰 포트 포 맨 컨실러로 자연스럽게 잡티를 보완해 줄 수 있다. 이 제품은 남성 전용 색조 제품으로, 돌려서 쓸 수 있는 스틱 형태의 컨실러다. 크림처럼 부드러운 텍스처로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주며, 휴대성이 용이해 갑작스러운 피부 트러블에 대비할 수 있다.

아닉구딸은 진정한 멋을 즐길 줄 아는 그루밍족을 위해 오리엔탈 남성향수 컬렉션을 출시했다.
유향으로 무게 있고 남성적인 느낌을 제공하는 앙상 플랑브와양, 부드러운 엠버향에 제라늄·파출리의 알싸한 느낌을 더한 엠버 페티쉬 등이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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