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 꽃망울 터지는 날, 서귀포 3월15일…서울은 3월27일
[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꽃, 개나리 개화 시기가 관심을 끌고 있다.
개나리는 봄이 왔을 때 대표적으로 먼저 개화하는 꽃으로 많은 이들이 개나리를 보며 봄이 왔음을 느낀다.
특히 올해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개나리는 대략 하루에서 이틀 정도 먼저 개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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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더웨이에 따르면 오는 3월15일 서귀포에서 꽃망울이 터지는 것을 시작으로 부산 3월16일, 광주 3월19일, 전주 3월23일, 강릉 3월25일로 서울은 3월27일쯤에야 개나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봄꽃은 개화 후 일주일 후 면모가 절정에 달해 서울의 경우 4월2일쯤 만개할 것으로 보인다.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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