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폭주하는 포르쉐'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포르쉐코리아는 25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뉴 911 카레라'등 신차를 선보이고 있다. 폭스바겐그룹 계열사인 포르쉐는 중형 SUV가 일본에서만 1692대가 치명적인 연료누출 위험으로 리콜되는 등 포르쉐 차량 전반의 품질 결합문제가 확대되고 있는 중이다. 한편 검찰은 배출가스 조작 협의로 폭스바겐코리아 사무실과 고위 임원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고, 사장 등에 대해서 출국금지를 내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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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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