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지점이나 제휴은행 방문이 필요 없는 증권계좌 개설 서비스인 '이베스트 다이렉트'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베스트 다이렉트는 비대면 실명확인 계좌개설 서비스로서 신분증 사본확인, 타금융기관인증(계좌인증+소액이체), 휴대폰본인인증의 3단계만 거치면 굳이 증권사 지점이나 제휴은행 등을 방문하지 않아도 스마트폰 및 홈페이지 접속을 통해 365일 24시간(오후 11시30분~오전 1시 제외) 증권계좌를 개설 할 수 있다.

계좌 개설과 동시에 시세 확인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으며, 인증서 발급·등록을 통해 주문거래도 곧바로 가능하다. 계좌는 국내 주식거래뿐만 아니라 해외 주식 및 펀드 매매까지 가능한 종합증권계좌로 개설되며, 추가 계좌개설을 하면 국·내외 선물옵션 및 FX마진 계좌도 개설할 수 있다.


특히 이베스트 다이렉트 서비스는 스마트폰을 통한 계좌개설에 특화되어 있어 신분증 촬영 및 간편한 휴대폰 인증 등을 거치면 누구나 스마트폰에서 쉽고 빠르게 계좌개설이 가능하다.

이베스트투자증권 대표이사 홍원식 사장은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의 성공적인 오픈을 위해 보안성과 고객의 편의성을 최우선했다”며 “온라인 재테크의 새로운 지평을 열 새로운 시도가 잘 정착돼 투자자들이 불편함 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 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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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본 서비스를 통해 생애 최초로 계좌를 개설한(주민등록번호 기준) 고객은 가입일로부터 1년간 MTS 거래수수료가 무료인(유관기간 제비용 제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베스트 다이렉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 및 문의 사항은 이베스트투자증권 홈페이지(www.ebestsec.co.kr) 또는 고객만족센터(1588-2428)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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