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에버랜드와 판다 애니메이션 만든다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은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와 판다 소재 애니메이션 개발 및 공동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판다 캐릭터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개발, 애니메이션 관련 공동 사업, 홍보 및 마케팅에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양측은 영유아 대상의 TV 애니메이션을 내년 초에 선보여 한국 애니메이션 캐릭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목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판다를 사랑하는 중국 시장을 필두로 해외 애니메이션 시장 진출을 위해서도 힘을 모으며, 판다 캐릭터를 활용한 부가사업에도 양사의 역량을 결집한다.
신동식 CJ E&M 애니메이션사업본부 본부장은 “영·유아들에게 친근한 동물 소재의 애니메이션을 오랜 기간 구상 중이었는데, 뜻이 맞는 에버랜드와 판다를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을 함께 개발하게 됐다”며 “판다는 한국 및 중국에서 익숙한 동물이니 이번에 개발하는 판다 애니메이션도 한국 대표 콘텐츠로 성장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