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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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네이버가 집계한 세대별 인기 음악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네이버는 세대별, 성별 인기음악 순위를 매기는데 최근 10대 여성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음악 1위는 비투비의 '이리와'가 차지했다. 이어 뉴이스트의 '여왕의 기사',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가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10대 남성에게는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가 단연 1위였다. 2위는 치타의 '학교를 안 갔어', 3위는 태연의 '레인'이었다.

20대 여성은 16일 공개된 슬옹, 윤현상의 듀엣곡 '뭔가 될 것 같은 날', 남성은 엠씨더맥스의 '어디에도'를 1위로 꼽았다.


30대 여성의 인기곡은 tvN 드라마 '시그널' OST 장범준의 '회상'이 차지했고 남성은 유성은, 트루디의 '많이많이'를 선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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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는 남녀 모두 '응답하라 1988' OST를 선택했다. 남성은 이적의 '걱정 말아요 그대', 여은의 '이젠 잊기로 해요'를 각각 1, 2위로 꼽았으며, 여성도 순위만 바뀌었을 뿐 동일한 곡들을 선택했다.


50대 이상의 경우 여성은 주미연의 '그대는 눈물겹다'를 남성은 이애란의 '백세인생'을 가장 많이 듣는 음악으로 꼽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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