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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가대표' 강호동, 조혜련母 칠순 잔치에 축의금 1000만원?

최종수정 2016.02.16 15:10 기사입력 2016.02.1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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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해결단' 조혜련.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명랑해결단' 조혜련.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강호동이 JTBC '쿡가대표'의 MC를 맡아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조혜련이 밝힌 강호동의 축의금 일화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2013년 방송된 채널A '명랑해결단'에서 조혜련은 '직장 상사 자녀의 결혼식 축의금 액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2001년 있었던 자신의 어머니 칠순 잔치를 회상했다.

당시 방송에서 조혜련은 "강호동이 바쁜 스케줄에도 직접 참석하는 의리를 보여줬다"면서 "와 준 것만으로도 고마웠는데 축의금이 1000만원짜리 수표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조혜련은 "근데 잠시 후 '착각하고 수표를 잘못 넣었다'며 1000만원 짜리 수표를 다시 가져가 기쁨이 오래 가지 못했다"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16일 오후 서울 상암 JTBC 사옥에서는 '쿡가대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쿡가대표'는 대한민국 대표 셰프들이 세계 최고의 셰프들과 요리대결을 펼치는 해외 올로케이션 프로그램이다. MC를 맡은 강호동은 "기존의 먹방 스타를 모두 아마추어로 만들어버리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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