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신원은 개성공단 내 종속회사 신원에벤에셀과 신원에벤에셀개성의 생산라인의 가동이 중단됐다고 11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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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정부의 개성공단 전면중단 결정에 따라 공장 가동이 중단됐다"며 "향후 기존 거래하던 국내 및 중국, 베트남 등 해외 임가공 업체로 생산처를 이동해 생산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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