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엔씨소프트 "신작 출시 일정 변경 없다"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NC NC close 증권정보 036570 KOSPI 현재가 279,000 전일대비 16,000 등락률 +6.08% 거래량 317,755 전일가 263,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 속 깊어지는 고민...저가매수 나서도 될까?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리니지로 1Q 반등한 엔씨, 신작 기대감↑[클릭 e종목] 는 11일 201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신작 출시 일정은 아직까지 큰 변화는 없다"고 밝혔다.
엔씨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 '리니지 이터널'의 비공개 베타테스트(CBT)가 예상되며 'MXM'은 1~2분기 CBT, 하반기 공개서비스(OBT)가 시작된다. 또 신작 온라인 게임인 'ANP프로젝트'는 상반기 중 CBT를 진행한다.
모바일 게임에서는 1분기 '블레이드&소울'의 모바일 버전이 중국에서 출시된다. 한국과 일본 등에는 2~3분기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온 레기온스'는 개발 과정에서 보완을 거쳐 4분기 출시 예정으로 일정이 연기됐다.
온라인 게임 '리니지'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 2종은 각각 상반기 중 테스트가 진행되고 하반기에는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이외에 엔씨는 2개의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을 준비 중이다. 그 중 한 종은 1~2분기 중 국내 출시되고 2~3분기에 일본으로 진출한다. 나머지 게임은 3분기 중 한국과 일본에서 출시를 전망하고 있다.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가 개발 중이던 모바일 게임은 최근 대표를 교체한 이후 전반적으로 일정이 조정되고 있다. 엔씨는 올해 안에 모든 게임을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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