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북한이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 예정 기간을 오는 7~14일로 변경하겠다고 국제해사기구(IMO)에 6일 수정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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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북한이 오늘 IMO에 미사일 발사 예정 기간을 7∼14일로 수정한다고 통보했다"며 "(기존 통보한) 궤도는 똑같고 시기만 조정했다"고 말했다.


북한은 IMO 본부가 있는 영국 런던 시간으로 6일 아침 이같은 내용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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