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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하루 아침에 체면 구김 "규현이 아니라 규혐"

최종수정 2016.02.04 11:01 기사입력 2016.02.0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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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양세형.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규현, 양세형.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슈퍼주니어 규현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올랐다.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양세형은 규현 친구의 결혼식 사회를 봤을 당시 규현이 봉투에도 담지 않은 5만원권 4장을 건네 기분이 상해 돈을 받지 않고 돌아갔다고 말했다. 이에 규현은 4장이 아니라 20장이었다고 정정하며 양세형이 누가 봐도 과음한 행색으로 아슬아슬하게 식장에 도착했다고 폭로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말한 결혼식 당시의 사진까지 찾아내 누구의 잘못인지를 따졌고 양세형의 행색이 규현이 묘사한 것과 차이를 보이자 규현에게 비판의 화살이 쏠리는 분위기다.

누리꾼들은 "친한 사이도 아닌데 돈 안 준 것은 너무하다", "규현의 말도 안 되는 변명에 양세형 표정 변하는 것 봐라", "하루아침에 규현이 규혐(규현과 혐오를 합친 단어)이 됐네"라고 규현을 비난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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