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신한금융, 올해 글로벌 금융 브랜드 44위 선정

최종수정 2016.02.01 11:03 기사입력 2016.02.01 11:03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금융전문지인 '더 뱅커(The Banker)'지가 선정한 ‘2016 글로벌 500대 금융 브랜드(Top 500 Banking Brand)’에서 글로벌 44위(국내 1위)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에 신한금융은 2012년 글로벌 57위로 선정된 이후 5년 연속 국내 1위에 올랐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신한금융의 브랜드 가치가 국내 최고를 넘어 이제는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500대 금융 브랜드는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즈가 발간하는 월간지 더 뱅커와 브랜드평가 전문기관인 ‘브랜드 파이낸스(Brand Finance)’가 공동으로 선정한다. 금융회사의 재무실적, 브랜드 경쟁력, 시장평판, CSR(기업사회 공헌활동), 미션과 철학을 종합해 최종 브랜드 가치를 산출한다.

신한금융은 재무 성과와 지속가능역량, 그리고 그룹의 미션인 ‘미래를 함께 하는 따뜻한 금융’과 그 실천사례 등 여러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