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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배우로 가수로…‘하대성의 연인’ 조혜선은 팔방미인

최종수정 2016.01.29 18:24 기사입력 2016.01.29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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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혜선 하대성 열애상대 / 사진=주홀딩스그룹 제공

배우 조혜선 하대성 열애상대 / 사진=주홀딩스그룹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하대성과의 열애설로 조혜선의 중국 내 연예계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조혜선은 공리, 장쯔이 등 중국 유명 배우를 다수 배출한 베이징 중앙희극대학교 연기과를 졸업한 인재로 동양적이며 세련된 미모로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중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조혜선은 중국 유명 배우들과 '사인정제', '타이베이, 사랑에 빠지다', '아빠의 휴가' 등 에서 호흡을 맞추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 드라마나 영화 외에도 직접 작사, 작곡을 통해 가수로 데뷔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재능을 뽐내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만에서 싱글 앨범 '기억하지 말아요'를 발매해 큰 사랑을 받았다.
29일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 말을 인용해 '하대성은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 중인 배우 조혜선과 예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는 사실은 지인들 모두가 알고 있을 정도라고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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