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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없는 생활을 꿈꾼다! 무선충전 겸용 '라나 블루투스 스피커'

최종수정 2018.09.10 00:32 기사입력 2016.01.27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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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책상을 아무리 치워도 깔끔해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기기들 간에 연결된 각종 전선들 때문이다. 휴대폰을 충전하거나 좋은 음악을 듣겠다고 연결해 놓은 전선은 매우 성가신 물건이기도 하다.

최근 이러한 문제점을 한 번에 해결하는 제품이 출시돼 주목을 받고 있다.
모바일 악세서리 전문기업 (주)모비덴트가 최근 선보인 '라나 블루투스' 무선충전기 겸용 스피커가 그 주인공이다.

개구리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이 제품은 8W 용량의 스피커 2개가 탑재돼 있고, 최대 16시간의 음향 재생이 가능하다. 또 무선충전과 스피커 기능뿐만이 아니라 고감도 마이크가 내장되어 컴퓨터 작업을 하면서도 상대방과 깨끗한 음질의 통화가 가능하다.

특히 이 제품은 국내외 우수 친환경 녹색제품에 대해 사단법인 녹색성장진흥원(원장 최영식ㆍ우측)이 인증한 '그린 바스켓' 제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모비텐트 관계자는 "라나 블루투스 스피커는 일상에 생동감과 활기를 부여하고, 한 층 더 스마트한 일상을 연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람을 고려한 기술과 다양하고 스마트한 디자인을 추구하겠다"거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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