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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아웃도어 박람회에 콘셉트 타이어 공개

최종수정 2016.01.26 09:28 기사입력 2016.01.2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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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가 비브람과 개발한 오프로드용 콘셉트 타이어 2종. /

한국타이어가 비브람과 개발한 오프로드용 콘셉트 타이어 2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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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한국타이어가 프리미엄 아웃솔 전문 브랜드 '비브람(Vibram)'과 개발한 오프로드용 콘셉트 타이어 2종을 내놨다고 26일 밝혔다.

한국타이어와 비브람은 2015년 타이어 업계 최초로 타이어와 슈즈의 독특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특히 이동 시 바닥과 접지하는 공통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오프로드용 콘셉트 타이어 '다이나 믹스(Dyna Mix)'와 '다이나 싱크(Dyna SYNC)' 2종, '다이나 트랙(Dyna TREK)' 등 콘셉트 슈즈 3종을 개발했다.
한국타이어는 세계 최대 스포츠?아웃도어 박람회 'ISPO(International Trade Show for Sports Equipment and Fashion) 뮌헨 2016'에 이번 상품을 전시, 혁신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실험 정신과 혁신적인 브랜드 가치를 담은 '더 넥스트 드라이빙 랩(The Next Driving Lab)' 캠페인을 3년째 시행해 오고 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사막 지형에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컨셉 타이어로 글로벌 타이어 업계 최초로 '레드닷 어워드 2015, 디자인 콘셉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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