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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녹화 앞둔 '쿵푸팬더3' 잭 블랙 “생존만 했으면…”

최종수정 2016.01.21 11:40 기사입력 2016.01.2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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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블랙 '쿵푸팬더3' 주연배우.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잭블랙 '쿵푸팬더3' 주연배우. 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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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잭 블랙이 MBC '무한도전' 녹화에 참여하는 소감을 밝혔다.

영화 '쿵푸팬더 3' 홍보차 내한한 잭 블랙의 기자회견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그랜드블룸에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영화 속 포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배우 잭 블랙과 여인영 감독이 참석했다.
잭 블랙은 오늘(21일) '무한도전' 녹화에 참여한다. 이에 대해 잭 블랙은 "녹화에서 무엇을 할지는 모른다. 다만 생존만 하면 좋겠다"라며 "용감한 전사가 되어 '무한도전'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쿵푸팬더 2'에 이어 5년만에 개봉한 '쿵푸팬더 3'는 1월 28일 개봉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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