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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하하, 우주에 데려가고 싶은 건 아내? "마포구 사랑꾼"

최종수정 2016.01.17 00:01 기사입력 2016.01.1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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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방송인 하하가 '마포구 사랑꾼' 자리를 노리며 아내 별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16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2016년 5대 기획 중 하나인 '우주 특집'이 그려졌다.

이 날 5명의 '무한도전' 멤버들은 우주로 출발하기 전날 제작진에게 메시지를 받았다. 메시지의 내용은 우주에 챙겨갈 물건을 고르라는 것.

이에 메시지를 받은 멤버들은 각자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챙겼다. 유재석은 '무한도전' 달력을, 광희는 고구마를, 하하는 결혼 앨범을 챙겼다. 또 정준하는 아들의 사진을 상자에 넣어 눈길을 끌었고, 박명수는 자신의 애견 포도를 "내 둘째 딸"이라고 소개하며 강아지를 상자에 담으려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하하는 셀프 카메라를 찍는 것을 돕고 있던 아내 별을 상자에 담으려 했다. 이어 "요새 사랑꾼 자리를 노리고 있다"고 말하며 '마포구 사랑꾼'을 자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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