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롯데하이마트 '매달 셋째주는 싸게 팔아요'

최종수정 2016.01.18 08:25 기사입력 2016.01.18 08:25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매월 셋째 주에 물건 값을 최대 30% 할인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하이마트는 매월 셋째 주를 '하이마트 홀릭위크'로 정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롯데하이마트는 ‘하이마트 홀릭위크’에서 TV, 냉장고, 세탁기, 카메라 등 월별 판매 상위 30대 품목 200여개 제품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PC 및 IT 주변기기, 생활용품 등 단종모델을 중심으로 이월상품 기획전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달 행사에서는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다양한 PC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가성비가 뛰어난 HP 14인치 노트북을 29만9000원에 한정수량 선착순 판매한다. 또 아이디어패드로 알려진 레노버 MIIX700투인원 노트북은 89만9000원에 준비해 보호필름과 함께 제공한다.

또 겨울 동안 사용할 수 있는 히터, 전기요, 온수매트 등 난방용품도 할인판매하며, 화재위험성이 적은 1구 전기레인지를 3만9000원에 한정수량 판매한다. 또 2구 가스레인지는 9만9000원에 판매한다.
행사 기간동안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신용카드 청구할인을 최대 10%로 까지로 확대하고, 결제금액에 따라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롯데상품권 5000원을, 30만원 이상 구매하면 1만5000원을 지급하며, 50만원 이상은 3만5000원, 100만원 이상을 구매하면 7만원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