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없음) 사진=S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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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날씨가 추워지면서 올바른 겨울철 아이 목욕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겨울철에는 감기나 건선, 아토피 피부염 등 피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 아이 목욕법에 좀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목욕을 준비할 때는 목욕 후 갈아입힐 기저귀와 옷, 로션이나 오일 등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특히 기저귀와 옷은 따뜻한 방바닥 위에 두고 데워 놓아야 낮은 온도로 인한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


아이를 목욕시킬 때는 목욕 전 실내 온도를 평소보다 2~3도 정도 높게 유지해야 좋다. 목욕을 방에서 시킬 경우에는 24도 이상이 돼야 한다. 목욕물 온도는 인체 온도와 비슷한 36~38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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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아이들은 성인보다 피부가 연약하므로 보습 관리가 중요하다. 매일 목욕시키는 것은 오히려 수분을 앗아가므로 주 2~3회 정도가 적당하고 목욕시간은 10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목욕 후에는 흡수가 잘 되는 소재의 타월로 문지르지 않고 두드리듯이 물기를 제거한다. 추운 겨울철에는 수분이 더 잘 날아가므로 목욕 후 3분 이내에 바디로션, 바디오일 등을 발라줘 보습을 유지시켜 준다. 이때 영유아 아이들의 입에 들어가도 유해하지 않도록 유해화학성분이 없는 천연 보습제를 쓰는 것이 안전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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