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더블유게임즈가 지난해 4분기 실적 우려에 약세다.


15일 오전 9시35분 현재 더블유게임즈는 전장대비 4800원(9.76%) 내린 4만4400원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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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더블유게임즈의 작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68억원과 9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이라며 "마케팅의 효과로 모바일 신규 가입자수가 증가하고 있지만 기존 웹 기반 게임 대비 낮은 가입자당평균매출(ARPU)로 매출 성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LIG투자증권은 더블유게임즈 목표주가를 기존 8만원에서 6만5000원으로 낮췄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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