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의 콘셉트카 '텔루라이드'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마이클 스프라그 기아차 미국법인 부사장.

기아자동차의 콘셉트카 '텔루라이드'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마이클 스프라그 기아차 미국법인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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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기아자동차는 11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에서 열린 '2016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콘셉트카 '텔루라이드(Telluride, 개발명 KCD-12)'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사진은 '텔루라이드'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마이클 스프라그 기아차 미국법인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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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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