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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윤정수·김숙, '님과함께' 시청률 공약 언급…"시위할 것"

최종수정 2016.01.10 00:10 기사입력 2016.01.1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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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윤정수 김숙.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무한도전 윤정수 김숙.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방송인 윤정수가 '가상 아내' 방송인 김숙과의 결혼 공약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대한민국 대세 예능인들과 2016년 예능 트렌드를 전망해보는 '예능총회' 편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게스트로 출연한 윤정수에 "결혼 공약을 지킬 거냐"고 물었고, 윤정수는 "6.9%에서 하차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윤정수와 김숙은 종합편성채널 JTBC '최고의 사랑-님과 함께(이하 님과함께)'에 가상부부로 함께 출연하며 시청률이 7%를 넘기면 결혼하겠다는 공약을 한 바 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김숙은 "윤정수 씨가 피켓을 만들고 있더라. 방송보지 말라고"라며 "명동 가서 시위할 거라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의 '예능총회' 편에는 이경규, 김구라, 김성주, 윤종신, 서장훈, 김영철, 박나래, 김숙, 윤정수, 유재환, MC그리 등이 출연해 2016년의 예능 트렌드에 대해 전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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