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건강강좌 연다
[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원장 신호철)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신관 15층 대회의실에서 '두통 바로 알기'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신경과의 문희수 교수가 '자가진단을 통한 두통 바로알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사전 접수는 따로 없으며,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하다. 02-2001-2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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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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