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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조혜련, 무대서 눈물 "상처 많이 받는다"

최종수정 2015.12.28 08:07 기사입력 2015.12.28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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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조혜련.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개그우먼 조혜련이 '복면가왕'에 깜짝 등장했다.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걸'에 도전장을 내민 새로운 8명의 복면가수가 등장했다.

이날 '얼음공주' 복면을 쓰고 무대에 오른 조혜련은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선곡해 불렀지만 4표를 획득하며 역대 최저 점수로 탈락했다.

이후 산울림의 '회상'을 부르다 복면을 벗은 조혜련은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도 상처도 많이 받고 고민도 많이 하고 다운도 된다. 그런 모습들도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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