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국제유가는 15일(현지시간) 이틀째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배럴당 1.04달러(2.9%) 오른 37.35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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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유럽선물시장에서 브렌트유도 장중 39센트(1.03%) 오른 배럴 당 38.31달러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최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가 이틀째 이어졌고 투자자들이 다음날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발표를 기다리면서 유가도 상승세를 유지한 것으로 분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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