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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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미쓰에이의 페이가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 당시의 스트레스로 몸무게가 급격하게 줄었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페이는 “원래 승부욕이 있었는데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하면서 더 승부욕이 생겼다”며 “‘마스터 셰프 코리아 셀러브리티’에 출연한 뒤 ‘댄싱위드더스타’에 출연했는데 몇 개월 동안 서바이벌 촬영을 하다 보니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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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요리가 정말 어렵다”며 “한국말로 적힌 재료를 중국말로 바꿔서 다 공부를 하고 잤다”고 말했다. 또 “(그때)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몸무게가 42kg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는 서태화, 김경란, 진보라, 미쓰에이 페이, 서태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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