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국제유가는 1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보였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배럴당 20센트(0.5%) 오른 41.85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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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유럽선물시장에서 브렌트유는 장중 45센트(1.01%) 하락한 44.16달러를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달러화 약세에도 불구하고 오는 4일 석유수출국기구(OPEC) 석유장관 회의에서 회원국들이 감산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것이란 전망이 강해지면서 장중 혼조세를 보였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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