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유로존의 지난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확정치가 작년 대비 0.1% 증가했다.


16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통계당국 유로스타트는 10월 CPI가 지난달 30일 발표한 예비치 0%보다 상향 조정된 0.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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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유로존의 CPI는 9월 0.1% 하락에서 한달만에 상승으로 돌아섰다. 10월 CPI는 9월에 대비해서는 0.1% 상승해 예비치와 같았다.


한편 근원 CPI는 작년 대비 1.1% 높아졌고, 담배를 제외한 CPI는 보합을 기록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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