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욱 금성백조주택 회장(왼쪽 세 번째)과 권선택 대전시장(왼쪽 네 번째) 등이 청년희망펀드 기탁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전시 제공

정성욱 금성백조주택 회장(왼쪽 세 번째)과 권선택 대전시장(왼쪽 네 번째) 등이 청년희망펀드 기탁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전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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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정성욱 ㈜금성백조주택 회장(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장)은 지난 10일 대전시청을 방문, ‘청년희망펀드’에 3000만원을 기탁했다.


펀드는 청년들의 일자리 해결 도모를 위해 기획·운용된다. 1구좌 당 1만원 이상을 기부, ‘청년희망펀드’로 입금시켜 중앙기금으로 조성해 청년들의 일자리를 마련하는 데 활용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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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회장의 펀드 기금 기탁은 지난 9월 권선택 대전시장과 대전경제단체장, 시 산하 유관기관장에 이어 네 번째로 기록된다.


정 회장은 “미력하게나마 청년일자리를 창출하는데 동참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청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꿈과 열정으로 취업해 우리 지역의 미래 발전에 밑거름이 되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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