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뉴프라이드, 여행사 인수 소식에 급등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애머릿지 애머릿지 close 증권정보 900100 KOSDAQ 현재가 503 전일대비 157 등락률 -23.79% 거래량 8,684,717 전일가 66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⑤수상한 CB 거래…대주회계법인 감사 뒷돈 의혹도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④허위 이사회 논란…서명 '복붙' 의혹도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③회사 건물 빼돌린 최대주주 의혹 가 여행사 인수를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급등세다.
29일 오후 1시57분 현재 뉴프라이드는 전일보다 2600원(20.63%) 오른 1만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뉴프라이드는 여행사 인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프라이드의 여행사 인수는 중국 사업을 중국인 관광객들의 한국여행까지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또 중국 완다그룹과 성형투어 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한 목적도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뉴프라이드 지분투자에 참여한 노블엠앤비 노블엠앤비 close 증권정보 106520 KOSDAQ 현재가 411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11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노블엠앤비, 전남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기로의상장사]노블엠앤비② ‘자본잠식’ 회사 194억에 인수 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노블엠앤비, 전남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기로의상장사]노블엠앤비② ‘자본잠식’ 회사 194억에 인수 등이 이번 여행사 인수에 참여하게 되는지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
뉴프라이드는 내달 12일 면세점과 연길 '완다 서울의 거리' 등 중국 사업 설명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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