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코스닥지수가 개인과 기관이 '사자'에 나서면서 상승 출발했다. 컴투스는 7%대 강세를 보이며 지수를 이끌고 있다.


26일 오전 9시21분 현재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4.83포인트 오른 686.80을 기록 중이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54억원, 3억원을 순매수하고 있고 외국인이 26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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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로는 비금속(-0.80%), 소프트웨어(-0/26%), 종이목재(-0.33%), 금융(-0.20%), 금속(-0.10%)를 제외한 대부분 업종이 오르고 있다. 디지털컨텐츠가 전 거래일보다 3.14% 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고 정보기기도 1.67% 상승 중이다. 음식료담배와 의료정밀기기, 통신서비스, 방송서비스, 반도체, 운송 등도 1%대 상승하고 있다.

시총 상위주 가운데 컴투스 컴투스 close 증권정보 078340 KOSDAQ 현재가 33,7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59% 거래량 33,167 전일가 33,9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컴투스 '도원암귀·가치아쿠타' 애니메 재팬서 팬 접점 넓힌다 컴투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본선 14일 오사카서 개최 가 7.25% 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카카오(0.17%), CJ E&M(1.93%), 메디톡스(0.64%), 바이로메드(2.66%), 코미팜(0.36%) 등 대부분 상위종목들이 오름세다. 반면 동서(-0.87%), 파라다이스(-0.70%) 등은 전 거래일보도 하락세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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