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사진=tvN 드라마 '미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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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올해 4년제 대졸 신입사원 초임은 상여금을 포함해 월 290만 9천 원으로 밝혀졌다. 이는 지난해의 278만4천원보다 4.5% 증가한 금액이다.


25일 한국경영자총협회에 따르면 4년제 대졸 신입사원 초임을 기업 규모별로 보면 100∼299인 256만1천원, 300∼499인 279만5천원, 500∼999인 294만1천원, 1천인 이상 318만6천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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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별로는 건설업이 270만 6천 원, 도·소매업 275만 5천 원, 금융·보험업 328만 4천 원 등으로 나타났다. 또 전문대졸은 258만4천원, 고졸 사무직과 고졸 생산직은 각각 213만원과 230만8천원으로 조사됐다.


한편 올해 임금협상이 타결된 기업의 평균 임금인상률은 5%로 통상임금 산입범위 조정이 있었던 지난해보다 3.2%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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