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과 이지성. 사진=그가사랑하는 순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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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당구 여제 차유람의 임신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차유람의 남편 이지성의 과거 발언이 잇따라 화제다.


이지성은 지난 2012년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교사 시절 가족 때문에 빚더미에 올라 왕따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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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은 "대학 때부터 집안이 기울었다. 그래서 빚을 지게 됐는데 신규 발령을 받아 오는 여교사가 있으면 선배들이 끌고 가서 얘기하더라. '총각 선생이 하나 있는데 빚더미에 올라 있으니 아예 말도 붙이지 말라'고 했대요." 라며 "나중에 다른 학교로 옮기면서 '그런 얘기 때문에 선생님을 멀리했다. 미안하다'라는 분도 있었죠"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차유람과 이지성 부부는 20일 임신 사실이 알려지면서 속도위반설에 휩싸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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