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이지성 임신, "혼인신고는 지난해 11월 속도위반 아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결혼 전 속도위반이 아니라고 밝힌 당구선수 차유람과 작가 이지성 부부의 출산 소식이 전해져 논란이 일자 소속사가 해명했다.
차유람 소속사 루브이엔엠 측은 21일 "차유람과 이지성 작가가 혼인신고는 지난해 11월에 했다"고 밝혔다.
앞서 차유람과 이지성 작가는 1년 열애 끝에 지난 6월20일 인천의 한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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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과 이지성 작가는 결혼 기자회견 당시 속도 위반이 아니라고 밝힌 상태였다. 그러나 차유람의 출산 예정일은 결혼 5개월만인 11월이었다.
이 사실을 접한 팬들은 "혼전 순결 지킨다더니 거짓말이었다" "속도 위반이었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배신감을 표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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