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사진=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 방송화면 캡처

차유람. 사진=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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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당구선수 차유람이 임신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보여준 애교가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서는 '커플 성공 100% 결정적 고백 톡'이라는 주제로 출연진들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들은 차유람에게 카카오톡 이모티콘과 같은 표정을 지어줄 것을 요청했고, 차유람은 손가락을 입에 대면서 고양이의 표정을 따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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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남성 출연진들을 열광했고, 조세호는 차유람의 애교를 휴대폰으로 촬영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차유람은 지난 6월 이지성 작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11월 말에서 12월 초 사이에 부모가 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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