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이낙연 전남지사가 18일 도청에서 2015 국제농업박람회 참가를 위해 전남도를 방문한 이탈리아 레가쿱 에밀리아-로마냐의 지오반니 몬티(Giovanni Monti) 회장 일행과 면담하고 있다. 이탈리아 에밀리아-로마냐주의 협동경제는 협동조합의 세계적 선진모델로 알려져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지사가 18일 도청에서 2015 국제농업박람회 참가를 위해 전남도를 방문한 이탈리아 레가쿱 에밀리아-로마냐의 지오반니 몬티(Giovanni Monti) 회장 일행과 면담하고 있다. 이탈리아 에밀리아-로마냐주의 협동경제는 협동조합의 세계적 선진모델로 알려져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낙연 전남지사가 18일 도청에서 2015 국제농업박람회 참가를 위해 전남도를 방문한 이탈리아 레가쿱 에밀리아-로마냐의 지오반니 몬티(Giovanni Monti) 회장 일행과 면담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탈리아 에밀리아-로마냐주의 협동경제는 협동조합의 세계적 선진모델로 알려져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지사가 18일 도청에서 2015 국제농업박람회 참가를 위해 전남도를 방문한 이탈리아 레가쿱 에밀리아-로마냐의 지오반니 몬티(Giovanni Monti) 회장 일행과 면담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탈리아 에밀리아-로마냐주의 협동경제는 협동조합의 세계적 선진모델로 알려져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원본보기 아이콘

AD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