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 랭킹 1,2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와 앤디 머리(영국)가 ATP 투어 상하이 롤렉스 마스터스 단식 준결승에서 대결한다.

AD

조코비치는 1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단식 8강에서 버나드 토믹(20위·호주)을 2-0(7-6<6> 6-1)으로 물리쳤다. 머리는 토마시 베르디흐(5위·체코)를 2-0(6-1 6-3)으로 제압했다.


조코비치와 머리는 그동안 스물여덟 차례 대결해 조코비치가 19승9패로 앞섰다. 또 다른 4강전에서는 라파엘 나달(7위·스페인)과 조 윌프리드 총가(15위·프랑스)가 격돌한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