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남자프로테니스(ATP) 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ATP 투어 차이나오픈 단식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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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는 11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라파엘 나달(8위·스페인)에 2-0(6-2 6-2)으로 이겼다. 2012년부터 4년 연속 이 대회 우승을 하며 2009년과 2010년을 포함 통산 여섯 번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우승 상금이 65만4725달러(약 7억6000만원)다. 나달과의 상대 전적에서도 23승22패로 앞섰다.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차이나오픈 결승에서는 가르비녜 무구루사(5위·스페인)가 티메아 바친스키(17위·스위스)를 2-0(7-5 6-4)으로 물리쳤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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