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21일부터 24일까지 한국을 공식방문하는 세레체 카마 이안 카마 보츠와나 대통령과 23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청와대가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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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과 카마 대통령은 회담에서 양국 간 경제·통상, 인프라·에너지, 국방·방산군수, 교육·문화 등 분야에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보츠와나는 꾸준한 경제성장을 달성하고 있는 남부 아프리카의 모범 국가다. 올해 8월부터 남부 아프리카 개발공동체(SADC) 의장국을 맡고 있어 우리의 대 아프리카 진출 중요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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