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배구단, '사랑의 스파이크' 기부금 전달
권선주 기업은행장(왼쪽 네번째)이 12일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기부금을 전달한 후 홍완엽 기업은행 노조위원장(왼쪽 세번째), 화성지역 배구부 선수·코치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IBK 기업은행 기업은행 close 증권정보 024110 KOSPI 현재가 22,35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89% 거래량 829,324 전일가 22,550 2026.04.22 13:54 기준 관련기사 증시 심하게 출렁여도 '내 돈' 지키는 업종이 있다 [주末머니] GS25서 예금 토큰 결제…기업은행·한국은행과 업무협약 카드사 1·2위, '한화이글스 쟁탈전'…삼성카드, '한화이글스 삼성카드' 출시 이 12일 IBK 알토스배구단 홈구장인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화성시 내 배구부 운영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스파이크’로 모금된 기부금 2000만원을 화성시 배구협회, 송산중·고등학교 등에 전달했다.
알토스배구단은 2012~2013 시즌부터 1득점마다 기부금 10만원을 적립해 화성시에 있는 복지단체 등에 기부하는 ‘사랑의 스파이크’ 행사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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