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알토스 여자배구단도, ‘청년희망펀드’ 동참
이정철 감독(첫번째줄 왼쪽 세번째), 남지연 주장(첫번째줄 왼쪽 두번째), 맥마혼 선수(두번째줄 맨 오른쪽) 등 IBK알토스 여자배구 선수단 전원이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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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IBK 기업은행 기업은행 close 증권정보 024110 KOSPI 현재가 22,35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89% 거래량 1,216,614 전일가 22,5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증시 심하게 출렁여도 '내 돈' 지키는 업종이 있다 [주末머니] GS25서 예금 토큰 결제…기업은행·한국은행과 업무협약 카드사 1·2위, '한화이글스 쟁탈전'…삼성카드, '한화이글스 삼성카드' 출시 은 IBK알토스 여자배구단 선수와 코칭스태프 등 25명이 기업은행 모바일뱅킹인 i-ONE뱅크 등을 이용해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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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막바지 훈련 중인 알토스 배구단은 ‘청년희망펀드’를 가입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에 뜻을 함께했다.
한편 IBK기업은행 사외이사 전원도 전날 ‘청년희망펀드’ 가입에 동참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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