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제116주년 철도의 날' 기념식이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최연혜 철도협회 회장 등 철도교통관계자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오전 11시 대전 철도트윈타워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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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철도협회,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이 공동 주관해 진행된 기념식에서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그 동안 한국철도산업의 발전, 철도건설, 안전 및 철도기술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과 성과를 보인 유공자에 대해 정부포상과 장관표창을 통해 격려했다.


유 장관은 치사를 통해 "이제는 철도이용자의 관점에서 철도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정부도 철도이용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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