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증권주 5거래일 만에 반등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증권주가 모처럼 반등세다.
9일 오전 9시9분 현재 증권업종 지수는 전일 대비 41.79포인트(2.36%) 오른 1814.34에 거래 중이다.
지난 4거래일 내내 파란불을 켠 증권업종 지수는 이날 코스피 훈풍에 힘입어 닷새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종목별로는 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30210 KOSPI 현재가 4,220 전일대비 30 등락률 -0.71% 거래량 71,325 전일가 4,2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전·닉스는 추락하고 있는데…증권사 87% 목표가 줄줄이 올리는 이유 거래소, ‘2025년도 우수 컴플라이언스 시상식’ 개최 다올투자증권, 보통주 240원 배당 상정…주주환원 확대 이 5%대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어 SK증권우(4.23%), 유안타증권우(3.8%) 유안타증권(3.28%) 대우증권(3.15%) 등 순이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전·닉스는 추락하고 있는데…증권사 87% 목표가 줄줄이 올리는 이유 거래소, ‘2025년도 우수 컴플라이언스 시상식’ 개최 다올투자증권, 보통주 240원 배당 상정…주주환원 확대 , SK증권, 동부증권, NH투자증권 등도 2%대 오름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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