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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관세청은 3일 ‘개청 45주년’을 기념해 전·현직 관세청장이 한 자리에 모여 간담회를 갖고 관세행정의 미래와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는 장영철 전 노동부 장관, 홍재형 전 부총리 겸 재정경제원 장관, 강만수 전 기획재정부 장관 등 역대 관세청장 16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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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낙회 관세청장은 간담회에서 선배 관세청장들로부터 관세행정 발전을 위한 의견들을 듣고 역대 관세청장들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국정과제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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